이야기

외모

용뿌리 2015. 8. 6. 23:33

원본출처 | 두근두근 체인지


모두

"누군가 말했다.

외모란 몇 밀리의 피부 두께의 차이일 뿐이라고.

하지만 알까? 

그 몇 밀리의 차이 때문에 때론 깊이를 잴 수 없을 만큼 마음이 상처를 받는다는 걸."